-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2년 7월월
Re..’추수할때까지둘다 함께자라도록 내버려두어라’
..’추수할때까지둘다 함께자라도록 내버려두어라'(마태13,30) 오늘복음은 가라지 비유와 그에대한 해설을 들려줍니다 ‘가라지”라는 문제는 거의 반사적으로 없애야할 무엇으로 생각하는것이 우리들의 기본적인 생각이요 어쩌면 그것이 너무나 이치와 도리에 맞는 일이지요 하지만 오늘복음에서는 집주인은 종들이 가라지를 뽑아버리겠다고 이야기를 하는데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를 통하여 예수님께서는 … 계속 읽기
Re..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우리 인간은 모두 죄인입니다. 지금은 죄인이 아닐지라도, 전에는 죄인이었고 언제라도 죄인이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죄인을 벌하지 않고 그대로 두시는 하느님을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심지어 교회 안에 죄인이 있다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고, 나아가서는 그런 … 계속 읽기
Re..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가라지를 뽑다가 밀까지 뽑으면 우리 인간은 모두 죄인입니다. 지금은 죄인이 아닐지라도, 전에는 죄인이었고 언제라도 죄인이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죄인을 벌하지 않고 그대로 두시는 하느님을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심지어 교회 안에 죄인이 있다는 것을 용납하지 못하고, 나아가서는 그런 … 계속 읽기
Re..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 ▨ 가라지의 비유 – 마태 13,24-30 ┼ “그대로 두어라! 가라지를 뽑으려하다 밀까지 다치겠구나.” 참 잘 하셨어요. 일일이 간여 하셨으면 우리는 숨도 쉬지 못하고 죽게 되었을텐데, 만약에 당신이 제 안에 있는 왕성한 가라지를 뽑으려고 많이 애쓰셨다면 저는 벌써 … 계속 읽기
Re..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
================================ ┼ ▨ 가라지의 비유 – 마태 13,24-30 ┼ “그대로 두어라! 가라지를 뽑으려하다 밀까지 다치겠구나.” 참 잘 하셨어요. 일일이 간여 하셨으면 우리는 숨도 쉬지 못하고 죽게 되었을텐데, 만약에 당신이 제 안에 있는 왕성한 가라지를 뽑으려고 많이 애쓰셨다면 저는 벌써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