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2년 7월월

농민주일 강론

  밀 가운데 있는 가라지. 농민주일 본당에서 신자들이 버스를 대절해서 야유회를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차가 사고가 나서 모두 죽게 되었습니다. 신자들이 더듬 더듬 지옥의 문을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은 어디들 두드리고 계실 것 같습니까? 그런데 저 앞에 본당 수녀님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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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주일 강론

  밀 가운데 있는 가라지. 농민주일 본당에서 신자들이 버스를 대절해서 야유회를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차가 사고가 나서 모두 죽게 되었습니다. 신자들이 더듬 더듬 지옥의 문을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은 어디들 두드리고 계실 것 같습니까? 그런데 저 앞에 본당 수녀님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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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주일 강론

  밀 가운데 있는 가라지. 농민주일 본당에서 신자들이 버스를 대절해서 야유회를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차가 사고가 나서 모두 죽게 되었습니다. 신자들이 더듬 더듬 지옥의 문을 두드리고 있었습니다. 형제 자매님들은 어디들 두드리고 계실 것 같습니까? 그런데 저 앞에 본당 수녀님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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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다투지도 않고 큰 소리도 내지 않으리니

================================ ┼ ▨ 예언을 이루시기위해남에게 알리지말라고 당부하셨다 – 마태오12장14절-21절 ┼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저가는 심지도 꺼지 않으리라. 내가 택한 나의 종.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내 마음에 드는 사람. 그에게 나의 성령을 부어 주리니 그는 정의를 승리로 이끌어 가리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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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다투지도 않고 큰 소리도 내지 않으리니

================================ ┼ ▨ 예언을 이루시기위해남에게 알리지말라고 당부하셨다 – 마태오12장14절-21절 ┼ ‘그는 상한 갈대도 꺾지 않고, 꺼저가는 심지도 꺼지 않으리라. 내가 택한 나의 종. 내가 사랑하는 사람. 내 마음에 드는 사람. 그에게 나의 성령을 부어 주리니 그는 정의를 승리로 이끌어 가리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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