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03-02
채팅…참 무섭네요.
인터넷을 통해서 만난다는 것 편하기도 하지만 잘못된 만남이 참 많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얼굴을 보지 않고 편안하게 이야기하다보니 그 누구보다도 나를 잘 알고 있는 것 같고 나를 이해해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합니다. 온라인은 온라인으로 끝나야 하는것 같습니다. 만나서 … 계속 읽기
Re..빈 들로 나가 사랑을 속삭여 주리라.
주님. 모든 일상에서 안나를 쉬게 하시며 먼 곳으로 떠나게 하신 당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당신과 함께 당신을 통하여 당신 안에서 안나는 잘 쉬었습니다. 안나가 마음을 모아 바다를 보며 당신 향해 노래를 부르는데 참새가 두 마리 방문 앞에 찾아와 주기도 하여 행복했습니다. … 계속 읽기
Re..빈 들로 나가 사랑을 속삭여 주리라.
주님. 모든 일상에서 안나를 쉬게 하시며 먼 곳으로 떠나게 하신 당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당신과 함께 당신을 통하여 당신 안에서 안나는 잘 쉬었습니다. 안나가 마음을 모아 바다를 보며 당신 향해 노래를 부르는데 참새가 두 마리 방문 앞에 찾아와 주기도 하여 행복했습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