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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3-21
헬레나 자매님!
제가 요즘 자주 늦게 올리지요… 아무래도 봄이 되어 엄니가 자꾸 나가자고 보채시네요.. 따뜻한 낮에 산보하다 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이제부터 이르게 올리고 산보 나갈께여!! 죄송해요!! 에딧: 저녁노을모니카님! 제가,님의 작품을 허락두 없이 마구퍼다가,여기저기 마구 보내구 있슴다..저번날,멜을보내려다,실패하구,죄책감?에 시달려,이케 몇자적슴다..멜주소좀 알려주십시여^^;; [03/27-22:58]
Re..내 아들이야 알아 보겠지.
주님. 하루 해가 저물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또 하루 해가 저물었습니다. 집집 마다 아궁이에서 연기는 나지 않아도 여인들은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는 시간입니다. 해도 해도 별다른 표가 없는 가사 일을 돌보며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수고하시는 우리 가정 주부들의 헌신을 당신이 기억해 … 계속 읽기
Re..내 아들이야 알아 보겠지.
주님. 하루 해가 저물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또 하루 해가 저물었습니다. 집집 마다 아궁이에서 연기는 나지 않아도 여인들은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는 시간입니다. 해도 해도 별다른 표가 없는 가사 일을 돌보며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수고하시는 우리 가정 주부들의 헌신을 당신이 기억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