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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3-18
성모님께서 지켜 주신 죽음
“최후의 만찬이란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사랑이며 나눔의 잔치이다. 높고 깊고 넓은 나의 사랑 전체를 내 아들 예수와 함께 나의 사랑하는 교황과 추기경, 주교, 그 외 모든 성직자와 수도자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자녀들에게 온전히 내어 주고자 나를 모두 짜내어 향기와 기름을 주는 … 계속 읽기
Re..법대로…
법대로.. 법대로.. 교회법대로 살아야하는데.. 저는 그렇지 못합니다.. 교회법대로 내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고… 네이웃을 잘못을 용서하고… 형제를 사랑하고.. 부모를 공경하며 살아야하는데… 그렇게 살고있지 않습니다… 때로는 내 이웃과 눈조차 맞추기 싫어합니다… 그리고는 주님을 사랑한다고,, 믿는다고 말합니다… 때로는 제가 천주교 신자인것을 밝히기 꺼려합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