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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3-13
성내지 말라….
성내지 말라 – 구약에는 살인하지 말라.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살인은 말할 것도 없고 이웃에게 성내는 것도 살인하는 것이다. 모세는 이웃에 대한 외부적인 범죄, 곧 살인, 약탈, 상해, 구타 등을 금지했을 뿐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분노 등에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 계속 읽기
성내지 말라….
성내지 말라 – 구약에는 살인하지 말라.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살인은 말할 것도 없고 이웃에게 성내는 것도 살인하는 것이다. 모세는 이웃에 대한 외부적인 범죄, 곧 살인, 약탈, 상해, 구타 등을 금지했을 뿐사람들의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분노 등에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 계속 읽기
성서강좌에 초대합니다.
알기쉬운 성서교실에서 신약과 구약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구약강좌와 신약강좌에서 많은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
산헤립의 침공(702-701)
산헤립의 침공(702-701) 아하즈가 죽자 그의 아들 히즈키야가 왕좌를 계승하지만 나이가 다섯 살밖에 되지 않았다. 그래서 어린 왕이 어른이 될 때까지 섭정이 대신 다스렸다. 이 사이에 아시리아 왕 데글랏발라살 3세도 죽고 살마나살 5세가 왕위를 잇는다. 이스라엘 왕국과 아람 왕국의 … 계속 읽기
아스돗의 동맹(712)
아스돗의 동맹(712) 아하즈가 수차례에 걸쳐 반복된 반아시리아 연합세력으로부터 등을 돌리는 데 성공하였다면, 그의 아들이요 후계자인 히즈키야는 정책을 바꿔 이집트가 선동하고 지원하던 반란에 가담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은 기원전 712년경에 맺어진 아스돗 동맹에서 가장 광범위하게 퍼져나갔다. 이를 굳이 아스돗 동맹이라 이름붙인 것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