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3-04

Re.자신을 나누는 것은 찬미의 제사를 드리는 것

주님. 오늘 1독서에서 하신 말씀이 너무나 아름다워 생각해 봅니다. “남에게 자신을 나눠주는 것이 찬미의 제사”라니 안나도 이 말씀에 따라 당신의 향기가 어전에 이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안나는 생긴 것 만큼이나 영혼이 무딘지라 당신의 도움없이는 무엇도 할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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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자신을 나누는 것은 찬미의 제사를 드리는 것

주님. 오늘 1독서에서 하신 말씀이 너무나 아름다워 생각해 봅니다. “남에게 자신을 나눠주는 것이 찬미의 제사”라니 안나도 이 말씀에 따라 당신의 향기가 어전에 이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안나는 생긴 것 만큼이나 영혼이 무딘지라 당신의 도움없이는 무엇도 할 수 있는 힘이 없습니다. 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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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박해 받는 것이 없어………..

예수님을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박해를 받았다거나 뭘 버리기나 했나?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네요. 그 이유는 믿는다는 것을 철저히 하지 않고 대강 요령껏 살아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성당에 다니지 않았다면 돈벌겠다고 나섰을 것이라는 생각은 가끔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복음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성당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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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박해 받는 것이 없어………..

예수님을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박해를 받았다거나 뭘 버리기나 했나? 아무리 생각해도 떠오르지 않네요. 그 이유는 믿는다는 것을 철저히 하지 않고 대강 요령껏 살아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성당에 다니지 않았다면 돈벌겠다고 나섰을 것이라는 생각은 가끔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복음을 위해서라기 보다는 성당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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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다시피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는데…

부자청년을 바라보며 느꼈던 제자들의 감정 무거운 어깨를 뒤로하고 돌아서는 그를 향해 예수님께서는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귀를 빠져 나가는 것이 쉬울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구원받을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고 반문하면서 자신들은 모든것을 버리고 당신을 따르고 있노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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