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3-07

“나는 의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온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

“나는 의인을 불러 회개 시키려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 시키러 왔다”(루가5,27-32)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레위라는 세리에게 ‘나를 따라오너라“하시자 그는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섰다는데…. 예수님께서는 레위라는 세리를 제자로 부르십니다 그 모습을 본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율법학자들이 자신들이 죄인이라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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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야.

주님. 어제도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꽁꽁 언 땅속 깊은 곳 까지 은총의 비가 내려 아직도 잠자고 있는 어린 생명과 굼뜬 생명들에게 봄이 왔으니 어서 일어나라 깨우시는 당신 사랑이지요? 이 비로 얼어있는 안나 가슴도 당신 사랑에 반응하여 그리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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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야.

주님. 어제도 오늘도 비가 내립니다. 꽁꽁 언 땅속 깊은 곳 까지 은총의 비가 내려 아직도 잠자고 있는 어린 생명과 굼뜬 생명들에게 봄이 왔으니 어서 일어나라 깨우시는 당신 사랑이지요? 이 비로 얼어있는 안나 가슴도 당신 사랑에 반응하여 그리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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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소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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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단식

처녀적에 단식을 한 적이 있습니다. 사순시기에? 노! 살 뺀다고……… 일주일 이상 굶었는데 정말 살이 쏙 내리고 피부도 좋아지고 처음에만 어렵지 며칠 지나니까 정신도 맑아지고 견딜만 하더라구요. 게으름 부리는데는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므로 쫄쫄 굶고 물만 마시면서 일들은 미루고 책 읽으며 지낼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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