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임수나 쓰는 사람, 얕잡아 봐도 되는 사람으로 무시당하던 레위라는 사람을 예수님은 그의 마음에 잠재해 있을 선함을 아시고 부르셨을 것이라 생각해봅니다. 사람들에게 왕따 당하는 일상을 살던 그였으므로 예수님의 진실하신 눈빛을 보고는 너무나 기뻐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예수님을 따라 나섰고 자기의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