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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3-17
Re..말에다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그제는 주님, 안나가 모니카 자매와 함께 당신 흉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좀 야박하다구요. 그 자매는 많이 힘들 만큼 어려움을 겪고 사시는데 당신은 늘 죽지 않을 만큼만 주셔서 사람 감질나게 한다구요. 좀 후하게 주시면 누가 뭐라고 하겠느냐구요. 그래서 안나도 그랬어요. “맞아요. 우리 … 계속 읽기
Re..말에다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그제는 주님, 안나가 모니카 자매와 함께 당신 흉을 보았습니다. 당신은 좀 야박하다구요. 그 자매는 많이 힘들 만큼 어려움을 겪고 사시는데 당신은 늘 죽지 않을 만큼만 주셔서 사람 감질나게 한다구요. 좀 후하게 주시면 누가 뭐라고 하겠느냐구요. 그래서 안나도 그랬어요. “맞아요. 우리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