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3-18

Re..스승은 오직 한분.

주님. 어제 밤에는 멀리 떠난 친구가 전화를 하여 행복했습니다. 거실 의자에는 휘영청 밝은 달빛으로 글씨가 보일 만큼 밝고 부드러운 달빛도 놀러와 주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별 하나에 사랑을 노래하던 시인의 감성은 아닐지라도 좋더이다. 안나는 달빛에 몸을 맡기며 잠심하였습니다. 민들레가 피고 목련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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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스승은 오직 한분.

주님. 어제 밤에는 멀리 떠난 친구가 전화를 하여 행복했습니다. 거실 의자에는 휘영청 밝은 달빛으로 글씨가 보일 만큼 밝고 부드러운 달빛도 놀러와 주어 더욱 행복했습니다. 별 하나에 사랑을 노래하던 시인의 감성은 아닐지라도 좋더이다. 안나는 달빛에 몸을 맡기며 잠심하였습니다. 민들레가 피고 목련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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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높이는 사람과 낮추는 사람

겸손해진다는 것 참으로 여려운 일 중의 하나입니다. 겸손하신 분의 이야기입니다. 어느날 그녀에게 시비를 걸어오는 자매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 자매에게 변명하지도 않고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잘못했습니다. 미안합니다.” 그런데 사실 그녀는 잘못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 자매는 또 시비를 걸었습니다. 자기 말을 … 계속 읽기

첨부: c93bd7a1_누구든지_111.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c93bd7a1&name=c93bd7a1_누구든지_111.hwp
카테고리: 복음 나눔 5 | 댓글 남기기

함께 생각해 봅시당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사제로서 올바른 표양을 보여주지 못하고 말만 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웠는데, 예수님께서는 사제들의 말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행동은 본받지 말고. 참으로 다행스러운 말씀입니다. 그런데 사제들 때문에 신앙을 포기 했었거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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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생각해 봅시당

  <함께 생각해 봅시다> 1.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사제로서 올바른 표양을 보여주지 못하고 말만 하는 제 자신이 부끄러웠는데, 예수님께서는 사제들의 말을 들으라고 하십니다. 행동은 본받지 말고. 참으로 다행스러운 말씀입니다. 그런데 사제들 때문에 신앙을 포기 했었거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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