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음 묵상을 하려 해도 주님께 따질 일이 있어 묵상이 안되더군요. 정말로 부끄러운 얘긴데요, 어찌 이리 사람이 철이 안드는지 원…… 이틀 전엔가 십자가의 길을 함께 잘 바치고 집에 오는 길에 누군가가 酒님을 모시자고 선수를 쳤고 모두들 가볍게~ 를 부르짖으며 자리가 … 계속 읽기 →
사순 제3주일(3/23)
*거룩한 독서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