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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3-23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3주간 금요일
주님이신 너의 하느님을 사랑하라 주일 미사 후, 집으로 돌아가는 자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횡단보도 앞에서 보따리를 부둥켜 안고 앉아있는 노부부를 보았습니다. 신호가 바뀌어도 그들은 움직이질 않았습니다. 그녀는 노부부에게 다가갔습니다. “할머니! 누구 기다리세요?” 그러자 할머니가 자초지정을 이야기했습니다. 아들네 집에 왔는데 어디가 … 계속 읽기
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3주간 목요일
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어느날 한 형제가 신부님을 찾아와서 다짜고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부님! 사람이 그래도 되는 것입니까?” 신부님은 그렇게 말하는 형제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왜 그러십니까?” “아 글쎄. 제가 오해를 받아서 욕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 계속 읽기
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3주간 목요일
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어느날 한 형제가 신부님을 찾아와서 다짜고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부님! 사람이 그래도 되는 것입니까?” 신부님은 그렇게 말하는 형제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왜 그러십니까?” “아 글쎄. 제가 오해를 받아서 욕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 계속 읽기
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3주간 목요일
나와 함께 있지 않는 사람은… 어느날 한 형제가 신부님을 찾아와서 다짜고짜 이렇게 말했습니다. “신부님! 사람이 그래도 되는 것입니까?” 신부님은 그렇게 말하는 형제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니 왜 그러십니까?” “아 글쎄. 제가 오해를 받아서 욕을 먹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 계속 읽기
스스로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3주간 수요일
스스로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어느 시골 본당에서 신부님께서 미사 후에 수녀님들을 초대해서 함께 식사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마침 금요일이었습니다. 식탁에 앉자 자매님이 음식을 내왔는데 닭고기 요리였습니다. 신부님은 무척 당황했습니다. 금요일인데다가, 사제가 금육을 안 지키면서 신자들에게는 지키라고 말하고 있다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