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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3-23
어느 이라크 소녀의 절규
미국 거주 이라크소녀의 너무도 애절한 편지입니다. 석유 때문에 나약한 인간들을 살육하는 더러운 인간백정. ‘사랑’을 종지로 삼는 종교를 신봉한다는 자가……… 사랑은 고사하고, 자기에게 대드는 자는 여지없이 총칼로 짓밟아 버리니…. 기독교인이란 게 너무도 부끄러운 밤입니다. “What About the Iraqi Children?” 사람들은 이라크에 … 계속 읽기
어느 이라크 소녀의 절규
미국 거주 이라크소녀의 너무도 애절한 편지입니다. 석유 때문에 나약한 인간들을 살육하는 더러운 인간백정. ‘사랑’을 종지로 삼는 종교를 신봉한다는 자가……… 사랑은 고사하고, 자기에게 대드는 자는 여지없이 총칼로 짓밟아 버리니…. 기독교인이란 게 너무도 부끄러운 밤입니다. “What About the Iraqi Children?” 사람들은 이라크에 … 계속 읽기
어느 이라크 소녀의 절규
미국 거주 이라크소녀의 너무도 애절한 편지입니다. 석유 때문에 나약한 인간들을 살육하는 더러운 인간백정. ‘사랑’을 종지로 삼는 종교를 신봉한다는 자가……… 사랑은 고사하고, 자기에게 대드는 자는 여지없이 총칼로 짓밟아 버리니…. 기독교인이란 게 너무도 부끄러운 밤입니다. “What About the Iraqi Children?” 사람들은 이라크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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