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3월월

Re..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주님. 책상을 정리하다 연년에 보내주신 신부님의 편지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2000. 3. 17일 주님 안에 우리의 힘을 간직하기 위해서는 작은 것에 보다 충실 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님의 뜻 안에서 크건 작건 힘들건 쉽든지 간에 하느님이 원하시면 응답하는 자세는 우리를 단순하게 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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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주님. 책상을 정리하다 연년에 보내주신 신부님의 편지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2000. 3. 17일 주님 안에 우리의 힘을 간직하기 위해서는 작은 것에 보다 충실 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님의 뜻 안에서 크건 작건 힘들건 쉽든지 간에 하느님이 원하시면 응답하는 자세는 우리를 단순하게 하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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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상하게도..

카톨릭자료장 의 타종교자료실을 보다보니까.. 프란치스코님 어서… 이럼서 제 이름이 있네요..ㅎㅎㅎㅎㅎ 제가 아직 서툴러서 그런가요? 그럼..수고하세여.. 관리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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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을 잊었네요.. 칠칠 맞아서…^^..

오늘 멜을 받고 로긴하려는데 되어지질 않습니다. 비번이 틀리다구요.. 그래서.. 비번 찾으려 질문에 응했더니 제 멜로 답이 오긴 했느데… 정작 알려는 비번은 없고.. 아뒤.. 이름.. 제 이멜.. 나이.. 성별.. 이런거만 들왔군요.. 관리자님..알려주세요.. 제 비번~~~~~~~~~~ 요 모두의 평화르 기도 합니다. 인천에서 프란치스코..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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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누군가 날 위해 기도해준 덕분으로….

오늘 오랫만에 만난 자매님이 “요안나야~ 요안나와 요안나 아버지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있어~” “응? 고마워! ” 그 이상 저는 말을 못하고 멍하니 있었답니다. 왜냐구요? 고마워서, 그리고 깜짝 놀라서 — 깜짝 놀랄 것까지야 있었겠냐구요? 아녜요, 정말 놀라웠어요. 그리고는 반성을 했지요. 요즘 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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