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3년 3월월
Re..감히 하늘을 우러르 보지도 못하고
안나는 한 주간 내내 가슴앓이 하는 친구를 위해 함께 새벽미사를 다녔습니다. 무엇을 해 주지 않았어도 함께 있어 주는 일에 위로가 되었다 합니다. 얘기를 들어 주고 아파하는 마음을 함께 아파하며 그렇게 한 주간을 지냈습니다. 안나도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주님. 그 친구가 … 계속 읽기
Re..감히 하늘을 우러르 보지도 못하고
안나는 한 주간 내내 가슴앓이 하는 친구를 위해 함께 새벽미사를 다녔습니다. 무엇을 해 주지 않았어도 함께 있어 주는 일에 위로가 되었다 합니다. 얘기를 들어 주고 아파하는 마음을 함께 아파하며 그렇게 한 주간을 지냈습니다. 안나도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주님. 그 친구가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