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3월월

어느 이라크 소녀의 절규

미국 거주 이라크소녀의 너무도 애절한 편지입니다. 석유 때문에 나약한 인간들을 살육하는 더러운 인간백정. ‘사랑’을 종지로 삼는 종교를 신봉한다는 자가……… 사랑은 고사하고, 자기에게 대드는 자는 여지없이 총칼로 짓밟아 버리니…. 기독교인이란 게 너무도 부끄러운 밤입니다. “What About the Iraqi Children?” 사람들은 이라크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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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것이 모두 네 것이 아니냐?

그랬습니다. 아버지의 것은 모두 제 것이었습니다. 아니 주신 것이 없으신데도, 안나는 목말랐습니다. 아버지의 마음과 아버지의 사랑이 있음에도 허기져 고달픔은 탐욕과 교만과 자애로 가난하였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을 기만하였습니다. 동생의 귀향을 시기하였습니다. 자신의 존귀함에 감사를 몰랐습니다. “얘야!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었잖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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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내것이 모두 네 것이 아니냐?

그랬습니다. 아버지의 것은 모두 제 것이었습니다. 아니 주신 것이 없으신데도, 안나는 목말랐습니다. 아버지의 마음과 아버지의 사랑이 있음에도 허기져 고달픔은 탐욕과 교만과 자애로 가난하였습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사랑을 기만하였습니다. 동생의 귀향을 시기하였습니다. 자신의 존귀함에 감사를 몰랐습니다. “얘야! 나는 언제나 너와 함께 있었잖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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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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