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03

Re..이 사람들은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주님. 이 죄인을 위해 바쳐주신 간절한 기도 정말 고맙습니다. 얼마나 절절 하셨는지, 얼마나 힘을 다 하셨는지 아버지께서 행여 야박하실까봐 남겨진 저희는 ‘아버지의 사람’이라 절원하시는 당신의 기도에 안나는 말을 잃습니다. 말 없으신 당신이, 공치사 않으시는 당신이, 당신 사명 되새기며 그 공로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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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나라들아,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부활 제7주간 수요일(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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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나라들아,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부활 제7주간 수요일(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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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의 이름으로 이 사람들을 지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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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의 이름으로 이 사람들을 지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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