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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6-05
Re..한결 같으셔요~
이번에 내려갔더라면 형님도 만나고 좋은 시간이었을텐데 못가서 아쉽군요…….. 언제나 한결같은 믿음으로 묵상의 글을 올려주고 계셔서 글을 보는 제가 개운하게 정화되는 것같아요. 성지순례는 김대건 신부님께서 태어나신 솔뫼 성지에 가서 박문식 신부님의 미사와 수녀님 강의가 있었고 간단한 게임도 했구요. 오는 길에 아름다운 … 계속 읽기
자기들 끼리만?
안녕하세요? 6월 1일 공모전 미사에 참석하지 못해서 죄송했었단 말씀 드리려구요. 제 사정으로 못 내려갔지만 저만 쏙 빼놓고 자기들 끼리만 반가운 만남들을 가지신 것같아 샘이 나지 뭡니까? 이곳 공간에서 이렇게 만나면서 어떤 모습의 분들일지 궁금하네요. 저에 대해서도 궁금하실까?………. 그런데요, 사정이 있어 … 계속 읽기
Re..똑같은 말씀에………
어제 복음말씀하고 오늘의 말씀이 똑 같아서 읽으면서 우리 본당의 보좌 신부님 생각이 났습니다. 복음 말씀이 며칠 전하고 같을 때가 많아서 고민이라면서 “이럴 때 무슨 말씀을 드리지요?” 라고 하시곤 했거든요. 어제 강론 말씀에서는 신학교에서 시험 치르느라 요한복음을 외워야 했는데 그 방법이 … 계속 읽기
Re..똑같은 말씀에………
어제 복음말씀하고 오늘의 말씀이 똑 같아서 읽으면서 우리 본당의 보좌 신부님 생각이 났습니다. 복음 말씀이 며칠 전하고 같을 때가 많아서 고민이라면서 “이럴 때 무슨 말씀을 드리지요?” 라고 하시곤 했거든요. 어제 강론 말씀에서는 신학교에서 시험 치르느라 요한복음을 외워야 했는데 그 방법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