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06

Re..사랑의 고백

^^ 여러 형제 자매님의 격려 말씀에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해집니다. 고맙습니다…^^ 사랑의 고백은 말하는 사람은 가슴 떨림이고, 듣는 사람은 달콤한 노래가 됩니다. 사랑받는다는 것은 아마도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되는 양식이 아닐까요.. 예수님도 그 달콤함에 취해 여러번 다시 듣고 싶었나봅니다. “뭐라구?” “사랑한다니까요..” 여러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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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께서는 물으셨습니다.

당신께서는 물으셨습니다. “사랑하느냐”고, “날 사랑하느냐”고, “다른 누구보다 더 사랑하느냐”고. 안나는 말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많이 슬펐습니다. 사랑해 드리지 못해 안나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주여! 안나의 위선과, 안나의 배신을 물으소서. 안나의 이기심과 안나의 옹졸함을 판단하소서. 아! 주여, 내 삶이 끝나는 날 까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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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에게 사랑하느냐고 물으시는 예수님이 저에게도 물으시는 것같아요. “요안나야, 나를 사랑하느냐?’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또 묻고, 또 묻고 세번을 연거푸 저에게도 물어 보신다면 저야 뭐 슬플 것같지는 않네요. 자꾸 물어봐 주시면 고맙겠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느냐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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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에게 사랑하느냐고 물으시는 예수님이 저에게도 물으시는 것같아요. “요안나야, 나를 사랑하느냐?’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또 묻고, 또 묻고 세번을 연거푸 저에게도 물어 보신다면 저야 뭐 슬플 것같지는 않네요. 자꾸 물어봐 주시면 고맙겠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느냐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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