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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6-12
Re..여전히 너울로 가려져 있습니다.
주님. 오늘 아름다운 말을 배웠습니다. 모든 일에 있어 “주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위해서”라고 하는 이태리 말이 “뻬르떼”라지요? (아침에는 잘 기억하였는데 잊어버려 우리말로 “주님을 위해서” 고백하다 친구에게 용어를 물었더니 뻬르떼라고 함) 강론 하시던 신부님께서 매 순간 아주 작은 일에도 “뻬르떼”하면 그 영광을 … 계속 읽기
Re..여전히 너울로 가려져 있습니다.
주님. 오늘 아름다운 말을 배웠습니다. 모든 일에 있어 “주님을 위해서” “예수님을 위해서”라고 하는 이태리 말이 “뻬르떼”라지요? (아침에는 잘 기억하였는데 잊어버려 우리말로 “주님을 위해서” 고백하다 친구에게 용어를 물었더니 뻬르떼라고 함) 강론 하시던 신부님께서 매 순간 아주 작은 일에도 “뻬르떼”하면 그 영광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