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13

사랑이 떼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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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무기유…

밤 늦게 다니는 딸을 염려하는 어머니가 있었다. “얘야! 넌 어쩌자구 이렇게 늦게 다니느냐?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엄니! 넘 걱정하지 말아유! 저도 다 생각이 있구먼유” 그러면서 가방에서 손전등을 꺼냈다… “엄니! 지가 엄니 닮아서 낮에는 아무도 안 쫓아 오잖아요….몸이 무기유… 근디 밤에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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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가끔 지나가는 날씬한 아가씨의 모습에 가슴이 두근두근거렸습니다. 라고 고백하곤 하였습니다. 건강한 남자라면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위로를 주시며 아름답게 보려고 노력하라고 삼덕송으로 보속을 주십니다. 주님께서는 음란한 생각만 품어도 이미 간음 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사람을 볼때 하느님의 창조물 예술작품이라고 애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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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가끔 지나가는 날씬한 아가씨의 모습에 가슴이 두근두근거렸습니다. 라고 고백하곤 하였습니다. 건강한 남자라면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위로를 주시며 아름답게 보려고 노력하라고 삼덕송으로 보속을 주십니다. 주님께서는 음란한 생각만 품어도 이미 간음 했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사람을 볼때 하느님의 창조물 예술작품이라고 애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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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 보세….

  오른 눈이 죄를 짓게 하거든 그 눈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예수님 참 너무하시네요. 눈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즉각 반응이 일어나는데 그냥 생각만 한 것을 가지고도 죄라고 말씀하시니… 오늘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아내가 있는 사람은 아내에게 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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