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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6-16
Re..당신의 말씀은 저의 길을 비추는 등불이오이다.
주님. 주변은 소리들로 부산합니다. 안나의 타자소리 아이가 듣는 텔레비젼 소리 우리 꼬마 코코 움직이는 소리 웅 하는 전기소리 동네 아이들 소리, 車 소리 안나 숨 소리, 안나 영혼은 고요로 내려 앉습니다. 말씀도 떠나고 마음도 떠나고 대기에 충만한 당신께 잠심합니다. 주여! … 계속 읽기
Re..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어휴 주님 어찌 그리 어려운걸 제가 원하신데요…? 완전한 사람이 되라니요….? 저는 지극히 단순하고… 어리석고,, 모자란 사람이라… 저를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고… 저를 따르는 사람만 가까이하고… 저를 욕하거나,, 제게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한테는… 똑같이 욕하고 손가락질하는 평범한 … 계속 읽기
Re..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완전한 사람이 되어라… 어휴 주님 어찌 그리 어려운걸 제가 원하신데요…? 완전한 사람이 되라니요….? 저는 지극히 단순하고… 어리석고,, 모자란 사람이라… 저를 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하고… 저를 따르는 사람만 가까이하고… 저를 욕하거나,, 제게 손가락질 하는 사람들한테는… 똑같이 욕하고 손가락질하는 평범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