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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6-19
말할때 조심하기.
성직자 수도자의 필요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말이 아닐까 생각된다. 필요한 말과, 불필요한 말. 예를들어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하인 부리듯 하는 수도자와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수도자 사람들은 누구를 더 좋아할까? … 물론 일이 우선이고, 일 때문에 만났기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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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때 조심하기.
성직자 수도자의 필요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말이 아닐까 생각된다. 필요한 말과, 불필요한 말. 예를들어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하인 부리듯 하는 수도자와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수도자 사람들은 누구를 더 좋아할까? … 물론 일이 우선이고, 일 때문에 만났기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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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때 조심하기.
성직자 수도자의 필요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말이 아닐까 생각된다. 필요한 말과, 불필요한 말. 예를들어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하인 부리듯 하는 수도자와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수도자 사람들은 누구를 더 좋아할까? … 물론 일이 우선이고, 일 때문에 만났기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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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할 때…애인과 친구와 부인의 차이점.
애인: 자기는 물건 고르는 것도 세련되었단 말야….자기 손이 닿으면 명품으로 바뀌는 군… 친구: 야! 어차피 네가 끌 물건인데 아무거나 골라… 부인: 돈 줬으면 됐지. 나보고 골라주기까지 하란말여? …나 저기서 밥먹으면서 기다린당… …. 쇼핑할 때….함께 기쁘게 하세여
생일때…애인과 친구와 부인의 차이점
애인: 촛불처럼 널 사랑으로 태울꼬야… 친구: 축하단다. 케이크 맛있겠다. 빨랑 먹자. 부인: 뭐하는거여. 아까운 케이크에 촛농 떨어지는구먼. 빨리 안불면 그냥 먹는당… ……………….. 처음 처럼만 돌아가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