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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6-20
카타리나 자매님!
+ 천주께 영광! 카타리나 자매님, 안나에요. 이사는 잘 하셨어요? 몸살 나지는 않으셨어요? 우린 만나자 이별했네요. 안나가 어떤 사람인가 하고 궁금하셨다지요? 자매님이 안나가 보고 싶었다는 말에 “왜 보고 싶어했어요?”하고 묻는 바보를 보고싶어 했었다니 안나는 그래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아이, 바보!’하구요. 카타리나 자매님! … 계속 읽기
Re..눈은 몸의 등불이다.
정말이에요, 주님. 눈은 몸의 등불이고 눈은 마음의 등불입니다. 맑은 눈으로는 세상 모든 것이 맑게 보입니다. 맑은 마음으로는 행하는 모든 것이 거룩하게 됩니다. 소박함으로 마음이 가난한 아름다움으로 안나 맑은 눈을 가지도록 노력 해야 하겠습니다. 생각도 비우고 선입감도 비우고 그러면 행복하게 되지요? … 계속 읽기
Re..눈은 몸의 등불이다.
정말이에요, 주님. 눈은 몸의 등불이고 눈은 마음의 등불입니다. 맑은 눈으로는 세상 모든 것이 맑게 보입니다. 맑은 마음으로는 행하는 모든 것이 거룩하게 됩니다. 소박함으로 마음이 가난한 아름다움으로 안나 맑은 눈을 가지도록 노력 해야 하겠습니다. 생각도 비우고 선입감도 비우고 그러면 행복하게 되지요? … 계속 읽기
재물이 있는 곳에 내 마음이 있으니1
어느 날, 사탄이 먼 길을 떠나게 되어 자신의 황금 항아리를 어떻게 할까?..하고 고민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득 동네의 구두쇠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는 성당도 안다니고, 가족도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사탄은 구두쇠를 찾아가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가 참으로 착하게 살아서 이것을 너에게 주노니 … 계속 읽기
첨부: 484862a5_재물이_있는_곳에_내_마음이_있으니1.hwp /wordpress/download.php?dir=1&key=484862a5&name=484862a5_재물이_있는_곳에_내_마음이_있으니1.hwp
재물이 있는 곳에 내 마음이 있으니
재물이 있는 곳에 내 마음이 있으니 <말씀연구> 오늘 말씀은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는 말씀입니다. 내가 무엇에 관심을 두느냐에 따라 내 몸이 움직입니다. 이 말씀을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텔레비전 광고에서 새 차를 산 사람이 계속 자기 차를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