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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6-21
요한 신부님
† 찬미예수님 주님의 사랑과 평화를 빕니다. 신부님 예수성심성월에 건강하세요 저희성당 홈페이지의 메일서버의 이상으로 메일 송수신이 안되엇습니다 이제는 잘됩니다 저에게도 메일을 보내주세요 박시몬
주님께 감사드리며……..
+오소서 성령님 참으로 좋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성체성혈 대축일인 내일 오랫동안 소망했던 어머니께서 세례를 받게 되어 당신의 자녀로 태어나게 되십니다 어제 성당에서 있었던 영세식 예행연습을 하면서 가슴이 벅차옴을 느꼈습니다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과 그동안의 제가 살아온 날들이 행복하지만은 않았기에 그리고 제가 당신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