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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6-22
Re..새로운 계약
주님께서 새로운 계약으로 이해할 수 없는 당신의 뜻을 드러내셨습니다. 찬양의 대상이 될 당신이 스스로 희생의 제물이 되고 계약의 피가 되셨습니다. 한낱 미물인 양의 희생제물로도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해방시킨 기적을 보여주신 것에 비하면 이 말도 안되는 제사로 우리에게 주시는 은총은 얼마나 큰 … 계속 읽기
Re..새로운 계약
주님께서 새로운 계약으로 이해할 수 없는 당신의 뜻을 드러내셨습니다. 찬양의 대상이 될 당신이 스스로 희생의 제물이 되고 계약의 피가 되셨습니다. 한낱 미물인 양의 희생제물로도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해방시킨 기적을 보여주신 것에 비하면 이 말도 안되는 제사로 우리에게 주시는 은총은 얼마나 큰 … 계속 읽기
사랑의 성사여!
주여! 당신을 양식으로 오늘을 살으라시는 부르심에 안나 겸손되이 순명케 하소서. 항상, 즉시, 기쁘게, 예 하며 이웃에게 봉헌하는 안나이게 하소서. 그 안에 현존하시는 당신을 대월하는 기쁨도 허락하소서. 그리하여 주여! 우리 모두 하나되게 하여 주소서. 이정희: 아멘. 항상, 즉시, 기쁘게, 예 할 … 계속 읽기
Re..받아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다.
‘고맙습니다.’ 안나는 더는 무슨 말로도 표현 할 수 없는 당신 은혜에 고맙다는 말 외는, 내어 비치는 눈물로 당신 사랑에 대한 감사를 드러냅니다. 주여! 날 위해 죽기 까지도 부족하셔서 이 죄인 살리시려 몸 내어 주시고 피 쏟으시며 구원에 이르게 하시는 성사여!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