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23

Re.. 나는 좀팽이였습니다.

예수님의 삶을 살펴보면 그분의 삶은 판단의 삶이 아니라 구원을 위한 삶 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혀온 여인도, 죄인취급당하던 세리와 나병환자들도, 당신 십자가 오른편에 매달려있던 사형수조차 결코 판단하지 않으셨습니다. 아무리 막가는 사람, 아무리 막 되먹은 사람, 아무리 큰 죄를 지은 사람일지라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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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잘 보여,

주님. 안나 눈이 잘 보여 당신의 아름다움과 당신 가족들의 아름다움과 세상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눈이 잘 보여 진리를 바르게 인식하고 눈이 잘 보여 당신의 길을 찾고 눈이 잘 보여 영원한 생명이신 당신께 희망을 두는 안나이면 좋겠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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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잘 보여,

주님. 안나 눈이 잘 보여 당신의 아름다움과 당신 가족들의 아름다움과 세상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눈이 잘 보여 진리를 바르게 인식하고 눈이 잘 보여 당신의 길을 찾고 눈이 잘 보여 영원한 생명이신 당신께 희망을 두는 안나이면 좋겠습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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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남을 판단할 자격이나 있는것인가?!

† 정말로 지키기 어려운 말씀을 하시니 어찌해야 되는지,약속을 했다간 분명 못지키고 괴로워할지도 몰라서 망설입니다. 하지만 노력은 하겠나이다. 깨우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장님 3년. 벙어리3년,귀머거리 3년…. 갓 시집온 새댁이 시집살이하면서 겪어내야한다는 말처럼…. 한번 저도 노력은 해볼랍니다. 그 다음은 주님만이 저를 판단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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