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24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12개

신부님, 축하드립니다! 성인 사제 되소서!!!

    ..                      ..                                       요한신부: 감사합니다. [06/25]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

Re..이 아기가 장차 어떤 사람이 될까?

아기를 보면 너무나 신기하고 나이가 들수록 작은 아이들이 너무나 귀여워 눈을 떼지 못하게 합니다. 아장 아장 걷는 모습하며 그 작은 입으로 뭐라 말까지 하면 어찌 저런 인형 같은게 있을꼬 하며 감탄하게 되잖아요? 아직은 어린 아기인 세례자 요한의 범상치 않을 장래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Re..이 아기가 장차 어떤 사람이 될까?

아기를 보면 너무나 신기하고 나이가 들수록 작은 아이들이 너무나 귀여워 눈을 떼지 못하게 합니다. 아장 아장 걷는 모습하며 그 작은 입으로 뭐라 말까지 하면 어찌 저런 인형 같은게 있을꼬 하며 감탄하게 되잖아요? 아직은 어린 아기인 세례자 요한의 범상치 않을 장래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 | 댓글 남기기

세상의 길을 따르는 관상생활

카테고리: 사랑방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