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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6-25
동정 마리아는 천주의 모친이시다-알렉산드리아의 성 치릴로 주교의 편지에서
알렉산드리아의 성 치릴로 주교의 편지에서 (Epist. 1: PG 77,14-18.27-30) 동정 마리아는 천주의 모친이시다 어떤 이들이 거룩한 동정녀께서 과연 천주의 모친이라 불리울 수 있는가 하고 의심하는 것을 볼 때 나는 매우 놀랐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느님이시라면 왜 그분을 … 계속 읽기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참된 용서가 가능한가? 내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듯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아라. 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 …..” 진정으로 내가 남을 용서하고 나 자신을 용서하기 위해서는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아서 내 안에 온통 하느님으로 채워질 때 비로서 용서가 가능하다는 … 계속 읽기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참된 용서가 가능한가? 내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듯 합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아라. 누구의 죄든지 너희가 용서해 주면 …..” 진정으로 내가 남을 용서하고 나 자신을 용서하기 위해서는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아서 내 안에 온통 하느님으로 채워질 때 비로서 용서가 가능하다는 … 계속 읽기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성 아우구스띠노 주교의 강론에서 (Sermo 293,1-3: PL 38,1327-1328)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교회는 요한의 탄생일을 축일로 지냅니다. 성인들 중에 이렇게 탄생일을 축일로 지내는 분은 없습니다. 탄생일을 축일로 지내는 분은 두 분 뿐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와 요한세자입니다. 이 축일을 강론 … 계속 읽기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성 아우구스띠노 주교의 강론에서 (Sermo 293,1-3: PL 38,1327-1328)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 교회는 요한의 탄생일을 축일로 지냅니다. 성인들 중에 이렇게 탄생일을 축일로 지내는 분은 없습니다. 탄생일을 축일로 지내는 분은 두 분 뿐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와 요한세자입니다. 이 축일을 강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