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26

꼬리말을 달아줘! (쉬면서 보시미! )

.. 오오 하느님이시여~~!!!!!!!!! 비나이다~~ 비나이다~~ 만약 이글에 꼬리말을 다는 사람이 지금 우울하다면 빨리 기쁨으로 가득차게 해주시옵고, 만약 이글에 꼬리말을 다는 사람이 애인이 없다면 반드시 전지현, 송승헌 뺨치는 애인을 가지게 해줍시옵고, 만약 이글에 꼬리말을 다는 사람이 크나큰 고민이 있다면 빨리 속편하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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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렛을 본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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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끄러운 아침입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신앙따로 삶 따로인 저를 호되게 질책하시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얼마전 저의 곁을 떠나신 선배님의 말씀이 새롭게 마음에 다가옵니다. = 항상 말과 행동 일치하려고 노력하신다는 말씀= 행동하고 실천하는 신앙을 지니지 못해 부끄러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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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끄러운 아침입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신앙따로 삶 따로인 저를 호되게 질책하시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얼마전 저의 곁을 떠나신 선배님의 말씀이 새롭게 마음에 다가옵니다. = 항상 말과 행동 일치하려고 노력하신다는 말씀= 행동하고 실천하는 신앙을 지니지 못해 부끄러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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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무리 센 바람에도 끄떡 없었으면…..

아무리 센 비바람에도 끄떡 없는 반석위의 집………… 그것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하시는 예수님…….. 주님, 제가 생활안에서 당신의 뜻에 맞게 잘 살고 있나요? 순탄한 시간을 보낼 때면 그런대로 잘 사는 것같은 착각이 들지만 조금만 비가 들이치고 바람이 불어와도 흔들리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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