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06-27
Re..┼ ▨ 군인 하나가 그 옆구리를 찌르니, – 요한 19,31-37 ┼
================================ – 어제는 갈매못 성지를 다녀왔습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를 무대로 성당은 아름답고 청아하게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런뎨 미사강론중에 신부님의 말씀….. 아!….. 신앙을 증거하고 하느님을 찬미하면서 목숨을 던지신 그분들….. 주교님이하 여러 치명교우들에 대한 순교장면을 아주 리얼하고 섬세하게 묘사를 하셨고 그말씀이 아주 절절하게 … 계속 읽기
Re..┼ ▨ 군인 하나가 그 옆구리를 찌르니, – 요한 19,31-37 ┼
================================ – 어제는 갈매못 성지를 다녀왔습니다.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를 무대로 성당은 아름답고 청아하게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런뎨 미사강론중에 신부님의 말씀….. 아!….. 신앙을 증거하고 하느님을 찬미하면서 목숨을 던지신 그분들….. 주교님이하 여러 치명교우들에 대한 순교장면을 아주 리얼하고 섬세하게 묘사를 하셨고 그말씀이 아주 절절하게 … 계속 읽기
베드로와 바오로사도-이 순교자들은 자신들이 전한 것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성 아우구스띠노 주교의 강론에서 (Sermo 295,1-2.4.7-8: PL 38,1348-1352) 이 순교자들은 자신들이 전한 것을 눈으로 보았습니다 복된 사도 베드로와 바울로의 순교는 이날을 거룩하게 만들었습니다. 나는 여기서 어떤 알려지지 않은 순교자들에 대해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소리는 온 땅으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