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일간 보관물: 2003-06-27
읽어주는 것이 사랑해 주는 것.
글을 쓴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더 어려운 것은 남이 쓴 글을 읽어 주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요즘 미사에 많은 분들이 들어오셔서 글을 써 주십니다. 들어오시면 쓰신 분들의 글을 먼저 읽어 주시면 어떨까요? 쓰시는 분들이 더욱 신나서 더 … 계속 읽기
엽기 가족의 대화
엽기 가족의 대화 ⇒사제 성화의 날 아이: 엄마! 사제 성화의 날이 뭐예요? 엄마: 그건 말이다. 신부님들이 신자들에게 마음 상하시고 상처입고 그러시지만 참으시면서 하느님 사업을 하시다가 오늘 하루 만큼은 성내고 화내도 된다는 거야. 그래서 성화(성내고, 화내고)의 날이라고 한단다. 아이: 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