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28

이제는 정의의 월계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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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정의의 월계관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 뿐입니다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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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죽음의 힘도 그것을 누르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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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죽음의 힘도 그것을 누르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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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당신은 어디에

오늘 복음 말씀을 묵상하다보니 피정때 들었던 일화가 생각이 났습니다. 한 사람이 일생을 마감할 때 쯤 자신의 과거를 뒤돌아보았답니다. 자기가 걸어온 삶에서 자신의 발자국과 함께 걸어온 발자국이 있었는데 그것은 주님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힘들어 했던 순간에는 발자국이 하나밖엔 없었습니다. 그사람은 주님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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