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 보관물: 2003-06-29

Re..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주님. 안나도 그런 삶을 살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당신을 떠나는 일이없고 어떠한 처지에서도 당신을 불신하는 일이 없고 어떠한 상황이라 하여도 당신 사랑을 잊는 일이 없는 그런 삶을 안나가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그만 비바람에도 흔들리고 조그만 고통에도 엄살 떠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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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늘이 베드로 축일인가봐요..

성당에서 친구들이랑 이런 얘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세례명에 따라 사람들 이미지도 비슷한것 같다구…^^ 교리교사 할 때 베드로 세례명을 갖고 있는 형님이 있었는데 정말 묵묵히 자기일 하구, 의견이 분분해서 시끄러울 때 한마디 무게 있는말 한마디 던지기도 하시고, 넉넉한 마음에 기댈 수 있었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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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오늘이 베드로 축일인가봐요..

성당에서 친구들이랑 이런 얘기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세례명에 따라 사람들 이미지도 비슷한것 같다구…^^ 교리교사 할 때 베드로 세례명을 갖고 있는 형님이 있었는데 정말 묵묵히 자기일 하구, 의견이 분분해서 시끄러울 때 한마디 무게 있는말 한마디 던지기도 하시고, 넉넉한 마음에 기댈 수 있었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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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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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를 낮추는 자세로…

† 사도 베드로와 바오로처럼은 못하지만 겸손하고,자신을 낮추는 자세로 주님을 닮을려고 노력하며 살겠나이다. 동안 저 잘났다고,저 혼자 잘나서 살았는데 그것이 아니라는걸 느끼는 요즘이다 보니 이제부터라도 자신을 낮추며 제 자신이 점점 주님이 보시기에 그래도 나를 알더니 많이 좋아졌다고 미소지으실수 있도록 자신보다는 남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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