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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6-30
Re..”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고 너는 나를 따라라.”
오늘 말씀은 우리가 마음 쓰지 않아도 될것에 몰두하여 중요한 일을 놓쳐버리는 것에 대한 경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전능하신 하느님을 믿는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일상에 잡다한 걱정에서 자유로워야 하지않을까요? 무엇이든지 나보다 더 잘아시는 아버지께서 알아서 해주실테니까 말입니다. … 계속 읽기
Re..”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고 너는 나를 따라라.”
오늘 말씀은 우리가 마음 쓰지 않아도 될것에 몰두하여 중요한 일을 놓쳐버리는 것에 대한 경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다른 사람은 몰라도 전능하신 하느님을 믿는 신앙을 가진 사람이라면 일상에 잡다한 걱정에서 자유로워야 하지않을까요? 무엇이든지 나보다 더 잘아시는 아버지께서 알아서 해주실테니까 말입니다.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