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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 보관물: 2003-06-30
Re..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올해의 절반이 뚝딱 지나버렸군요. 2003년을 맞이하며 어떤 각오였었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 아 – ‘3쁘’로 살겠다는 생각을 했었더랬답니다. ‘기쁘게’ 이쁘게’ ‘바쁘게’ 그렇게 살았니? 요안나야? 글쎄요……….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헷갈리게 하시는거예요? 통 뭔 말씀인지 모르겠지만 이번 주간도, 남은 반년동안도 기쁘게, … 계속 읽기
Re..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올해의 절반이 뚝딱 지나버렸군요. 2003년을 맞이하며 어떤 각오였었는지도 기억이 가물가물…….. 아 – ‘3쁘’로 살겠다는 생각을 했었더랬답니다. ‘기쁘게’ 이쁘게’ ‘바쁘게’ 그렇게 살았니? 요안나야? 글쎄요………. 예수님, 오늘 복음에서는 무슨 말씀을 그렇게 헷갈리게 하시는거예요? 통 뭔 말씀인지 모르겠지만 이번 주간도, 남은 반년동안도 기쁘게, … 계속 읽기
Re..나를 따르라~~
† 이 본당으로 온지 얼마 안되서 제가 특별한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있는 단체에서 봉사를 가게되었습니다. 막상 그곳에 가보니 폐교된 학교를 그 분들이 사용하고 계셨고,전 처음 그런곳을 방문한 곳이여서 낯설기도하고,너무 늦게 도착한곳이여서 그곳에 관계하시는 분들이 저녁을 준비하고 계셨고 삼계탕을 … 계속 읽기
Re..나를 따르라~~
† 이 본당으로 온지 얼마 안되서 제가 특별한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제가 있는 단체에서 봉사를 가게되었습니다. 막상 그곳에 가보니 폐교된 학교를 그 분들이 사용하고 계셨고,전 처음 그런곳을 방문한 곳이여서 낯설기도하고,너무 늦게 도착한곳이여서 그곳에 관계하시는 분들이 저녁을 준비하고 계셨고 삼계탕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