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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Re..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가서 하늘 나라가 다가왔다고 선포하여라. 영세를 받고 1년 쯤 지났을까 가두 선교를 위해 지하철역에 나갔던 일이 있습니다. 어느 신부님이 쓰신 “천주교를 알려드립니다” 소책자를 들고 지나가던 사람 붙잡고 한번 읽어 보시고 가까운 성당 찾아 가세요 ! 그때는 어디서 그런 용기가 나왔는지 … 계속 읽기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살지 못한다면
신앙생활을 하면서 부끄러울 때가 많이 있습니다. 신앙인임에도 불구하고 비신자들보다도 못하게 살 때가 많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호를 그으면서 조금은 더 잘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야겠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런 나에게 이렇게 말씀을 하십니다. 20 잘 들어라.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더 옳게 … 계속 읽기
첨부: c5421368_너희가_율법학자들이나_바리사이파_사람들보다_더_옳게_살지_못한 /wordpress/download.php?dir=1&key=c5421368&name=c5421368_너희가_율법학자들이나_바리사이파_사람들보다_더_옳게_살지_못한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주님. 차고 넘치도록 흔들어 주시는 당신의 관대하심에 안나는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옹졸한 안나도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야 하는 은혜를 행하게 도와 주소서. 거저 받은 눈으로 당신의 아름다움을 보고, 귀는 당신의 거룩하심을 듣고, 입은 당신의 사랑을 노래하며 두 손은 당신께 … 계속 읽기
Re..평화를빕니다.
주님. “평화를 빕니다! 평화, 평화있기를.” 이 말은 멀리 떠난 안나 친구가 편지 끝에 하는 인사입니다. 평화! 오늘에사 알았습니다. 그에게 평화가 절실했음을, 주여! 지팡이도 전대도 옷 가지도 소용없음은 아니지요? 가진게 많으면 근심도 많으니 주여! 눈을 감습니다. 마음을 모읍니다. 당신 안에 이헬레나: … 계속 읽기
Re..평화를빕니다.
주님. “평화를 빕니다! 평화, 평화있기를.” 이 말은 멀리 떠난 안나 친구가 편지 끝에 하는 인사입니다. 평화! 오늘에사 알았습니다. 그에게 평화가 절실했음을, 주여! 지팡이도 전대도 옷 가지도 소용없음은 아니지요? 가진게 많으면 근심도 많으니 주여! 눈을 감습니다. 마음을 모읍니다. 당신 안에 이헬레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