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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비겁한 사람들…
앞에서는 아무말 하지 않고 뒤 돌아서면 이상한 이야기 하는 사람들. 많은 이들 앞에서는 순명하는 척, 일치를 위해 노력하는 척 하지만, 뒤돌아서면 바뀌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모회장 말야….지가 잘났으면 잘났지…..꼴에….본당 신부님 옆에 꼭 붙어서…. 좌우지간 감투란 무서운거야. 지 혼자 일 다 하는 … 계속 읽기
재치있는 거절…
어느날 교황님의 친구가 교황님을 알현했습니다. 요한: 교황님! 안녕하세요? 교황님: 요한! 왠일이신가? 이렇게 나를 다 찾아주고 요한: 교황님! 제가 청이 있어서 교황님께 부탁을 좀 드려보려고 왔습니다. 교황님: 자네 부탁이라면 내가 들어줘야지…그래 뭔가? 요한: 저를 성인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교황님:……..고민중…. 교황님: 그런데 말일세. … 계속 읽기
빌라도의 아내
빌라도의 아내 송기호 로마제국 시대에 로마에는 ‘케사르’ 혹은 ‘시이저’라고도 하는 유명한 장군이 있었습니다. 그는 탁월한 지도자로서 오늘날 우리들이 역사책에서 볼 수 있는 로마제국의 영토를 이룩했습니다. 이처럼 로마를 위해서 많은 일을 하였었지만, 역설적으로 몇몇 사람들은 로마를 위해서 그를 없애야만 … 계속 읽기
Re..부끄럼쟁이에게 용기를………
어제는 오랫만에 자전거를 탔답니다. 그동안 두 다리를 어떻게나 귀히 모셨던지 조금만 걸어도 요 다리가 아프다고 엄살이어서 약수터를 슬슬 다니니 길이들어 이제는 다리가 조금씩 ‘짱짱’해진 것같아 약수터에 다녀와서 자전거까지 타도 괜찮을 것같더라구요.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는 자전거를 꺼내 타고 다니니 아는 … 계속 읽기
Re..부끄럼쟁이에게 용기를………
어제는 오랫만에 자전거를 탔답니다. 그동안 두 다리를 어떻게나 귀히 모셨던지 조금만 걸어도 요 다리가 아프다고 엄살이어서 약수터를 슬슬 다니니 길이들어 이제는 다리가 조금씩 ‘짱짱’해진 것같아 약수터에 다녀와서 자전거까지 타도 괜찮을 것같더라구요.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는 자전거를 꺼내 타고 다니니 아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