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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많은 여인들이 거기에 있었다 (그리스도인의 헌신 : 마태 27,55-56; 루가 23,55
많은 여인들이 거기에 있었다 (그리스도인의 헌신 : 마태 27,55-56; 루가 23,55; 24,1-30) 도현우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묻히신 그 순간을 적고 있는 대부분의 복음서에는 어김없이 많은 여인들이 등장합니다. 그 중에서는 막달라 여자 마리라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제베대오의 … 계속 읽기
마따디아의 신앙심
마따디아의 신앙심 이응제 안티오쿠스왕이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기에 모데인이라는 곳에 마따디아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는 율법을 잘 지키고 야훼를 공경할 줄 아는 신심 깊은 유다인이었습니다. 그에게는 아들이 다섯 명 있었는데 그들도 모두 아버지를 따라 신심 깊은 유다인이었습니다. 이때 유다 … 계속 읽기
마따디아의 신앙심 (1마카 2,1-70)
마따디아의 신앙심 (1마카 2,1-70) 남덕희 알렉산더 대왕의 후계자인 안티오쿠스왕은 유다에 침략하여 이방인의 신을 섬기도록 강요하였으며 이방인의 제사를 유다인들에게 강요하였습니다. 이러한 강요는 하느님의 율법과 정신으로 살아가는 유다인들에게는 삶의 의미를 앗아가는 치명적인 모욕이었습니다. 대대로 유다인들은 하느님을 섬기며 그분께 공경과 찬미를 … 계속 읽기
막달라 마리아 (무덤의 문가에서)
막달라 마리아 (무덤의 문가에서) 남덕희 막달라 여자 마리아는 평판이 나쁜 여자였습니다. 그녀는 더렵혀진 여자로 취급되었으며 존경받을 처지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가 그녀를 피했습니다. 마리아는 뭇 어머니들이 어린 딸에게 그런 사람이 되면 안 된다고 일러주는 그런 여자였습니다. 마리아는 뭇 남자가 … 계속 읽기
기름을 부은 여인 (요한 12,1-8을 중심으로)
기름을 부은 여인 (요한 12,1-8을 중심으로) 김용석 예수님은 이제 예루살렘 입성을 앞두고 계십니다. 예루살렘을 향한 여정은 예수님의 수난을 향한 여정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우리는 지금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의 손에 넘어가 사형선고를 받고 다시 이방인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