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월요일(6/9)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행복하다
자식의 고난과 수난 그리고 죽음에 피눈물을 흘리시는 성모님 그 자식이 그 무슨 죄를 지었으리오마는 죄없이 죽어 가며 오로지 하느님에 대한 굳건한 믿음 하나로 이 세상 이 인간들을 돌아 보며 유일한 혈육을 떠나 보내셔야 했던 우리들의 거룩한 어머니 그 언젠가는 그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