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Re..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에게 사랑하느냐고 물으시는 예수님이 저에게도 물으시는 것같아요. “요안나야, 나를 사랑하느냐?’ “예, 주님, 아시는 바와 같이 저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또 묻고, 또 묻고 세번을 연거푸 저에게도 물어 보신다면 저야 뭐 슬플 것같지는 않네요. 자꾸 물어봐 주시면 고맙겠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를 사랑하느냐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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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삶이란 생각 보다 단순하거나 만만하지가 않습니다. 이런가 하면 저러하고 저런가 하면 그것도 아니어서 혼란이 입니다. 그것은, 결국 당신 안에서 당신 말씀 안에서 비움을 사는 안나가 아니라 많은 생각을 했음을 알겠습니다. 진실이란 단순하지요? 꾸밈도 없고 남을 의식함도 없이 있는 그대로이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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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삶이란 생각 보다 단순하거나 만만하지가 않습니다. 이런가 하면 저러하고 저런가 하면 그것도 아니어서 혼란이 입니다. 그것은, 결국 당신 안에서 당신 말씀 안에서 비움을 사는 안나가 아니라 많은 생각을 했음을 알겠습니다. 진실이란 단순하지요? 꾸밈도 없고 남을 의식함도 없이 있는 그대로이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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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랑 고백 받아주실래요??

.. 저 사실은… 좋아하나봐요… 그냥 보고싶고…그래요… 항상 그리워요… 지금이라도 을 만나면 제가 좋아하는 분위기 좋은 까페에 함께가서 늘상있는 그런저런 얘기들이라두 하고 싶네요… 오늘도 제 마음은 만을 찾네요… 짝사랑은 이제 좀 접고… 을 만나고 싶어요… 저도 이제 진정한 사랑을 하고싶어요… 지금이라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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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방가 방가………

================================ ┼ ▨ 늦게나마 글 올립니다. – 성아녜스(besofest@hanmail.net) ┼ 찬미 예수님 너무 반가워요  고맙고…….. 사적으로는  사돈이면서  대녀인 아녜스 너무 반가워요 언니의 시누이로가 아니라    대모의 자격으로 감사의 인사할께요 목천성당에 와줘서 너무 고맙고 기뻤어요 예비자교리할때 잘 해주지도 못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신앙생활을 대모보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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