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비가 오네요
비가 오네요 상쾌하게 마음의 찌거기를 시원스레 씻어 주는듯 오늘은 받기만하다가 예수님처럼 주는 것을 해보고 싶어서……. 예수님께서 그러시네요 예수님께서 가슴 절절하게 우리를 사랑하신다구요 밖에 내리는 비가 마치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퍼붓는 사랑처럼 온누리를 적셔주네요 그래서 저도 그 사랑에 젖어서 오늘은 생각나는 … 계속 읽기
Re.. 부족한 내가 할 몫은?
가난하고 검소한 모습, 언제나 저희들 곁에 계시면서 따뜻이 맞아주시고, 언제나 진지하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한마디라도 유익한 말씀을 전해주기 위해 언제나 공부하시는 신부님들의 모습 등 … 욕심 많은 우리가 바라는 사제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제들에게 가장 고맙고 소중한 선물은 기도의 선물이라고 … 계속 읽기
Re.. 부족한 내가 할 몫은?
가난하고 검소한 모습, 언제나 저희들 곁에 계시면서 따뜻이 맞아주시고, 언제나 진지하게 기도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고, 한마디라도 유익한 말씀을 전해주기 위해 언제나 공부하시는 신부님들의 모습 등 … 욕심 많은 우리가 바라는 사제의 모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제들에게 가장 고맙고 소중한 선물은 기도의 선물이라고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