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Re.. 부끄러운 아침입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신앙따로 삶 따로인 저를 호되게 질책하시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얼마전 저의 곁을 떠나신 선배님의 말씀이 새롭게 마음에 다가옵니다. = 항상 말과 행동 일치하려고 노력하신다는 말씀= 행동하고 실천하는 신앙을 지니지 못해 부끄러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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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부끄러운 아침입니다.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신앙따로 삶 따로인 저를 호되게 질책하시는 말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얼마전 저의 곁을 떠나신 선배님의 말씀이 새롭게 마음에 다가옵니다. = 항상 말과 행동 일치하려고 노력하신다는 말씀= 행동하고 실천하는 신앙을 지니지 못해 부끄러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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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무리 센 바람에도 끄떡 없었으면…..

아무리 센 비바람에도 끄떡 없는 반석위의 집………… 그것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하시는 예수님…….. 주님, 제가 생활안에서 당신의 뜻에 맞게 잘 살고 있나요? 순탄한 시간을 보낼 때면 그런대로 잘 사는 것같은 착각이 들지만 조금만 비가 들이치고 바람이 불어와도 흔들리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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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아무리 센 바람에도 끄떡 없었으면…..

아무리 센 비바람에도 끄떡 없는 반석위의 집………… 그것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하시는 예수님…….. 주님, 제가 생활안에서 당신의 뜻에 맞게 잘 살고 있나요? 순탄한 시간을 보낼 때면 그런대로 잘 사는 것같은 착각이 들지만 조금만 비가 들이치고 바람이 불어와도 흔들리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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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어느날 밤 바다에서

안개가 심하게 낀 어느날 밤 야간 작전을 수행하던 전투함 타이타닉호는 이상한 불빛을 발견하였다. 선장은 즉시 그 불빛을 향하여 신호를 보냈다. “여기는 타이타닉호! 즉시 방향을 바꾸시오.” 그러자 그쪽에서 즉시 응답이 왔다 “타이타닉호! 즉시 방향을 바꾸시오” 그러자 타이타닉호의 선장은 기분이 상해 엄포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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