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 글
-
-
-

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Re..용서와 화해 사랑
찬미 예수님 ! 저희가 살아가면서 가장 하기 힘든 일 중 하나가 용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달마대사는 “마음, 마음, 마음이여! 참으로 알수 없구나. 너그러울때는 온 세상을 다 받아들이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하나 쫒을 자리가 없으니” 라고 한탄 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용서할 … 계속 읽기
Re..용서와 화해 사랑
찬미 예수님 ! 저희가 살아가면서 가장 하기 힘든 일 중 하나가 용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달마대사는 “마음, 마음, 마음이여! 참으로 알수 없구나. 너그러울때는 온 세상을 다 받아들이다가도 한번 옹졸해지면 바늘하나 쫒을 자리가 없으니” 라고 한탄 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용서할 … 계속 읽기
용서라…
일곱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하라는 말씀. 물론 저는 못합니다. 그런데 용서는 받고 싶네요 항상 용서를 청하면서 살아갑니다. 부족한 것이 많으니 실수도 많이 생기게 됩니다. … 가끔은 나를 돌아보면서 “내 자신 또한 누군가에게 용서를 청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 그런데 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