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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Re..주님 이름으로 모인 이곳!
어느새 장마철이 되었군요. 항상 느끼는 것이 왜 이리 계절이 금방금방 바뀌고 세월은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 올해도 거의 반이나 지났구요. 하는 것없이 시간만 보낸 것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매일 복음 묵상을 할 수있었던 점은 정말 감사하고 뿌듯하군요. 복음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나누는 이곳에 … 계속 읽기
Re..주님 이름으로 모인 이곳!
어느새 장마철이 되었군요. 항상 느끼는 것이 왜 이리 계절이 금방금방 바뀌고 세월은 빨리 가는지 모르겠어요. 올해도 거의 반이나 지났구요. 하는 것없이 시간만 보낸 것같지만 그래도 이렇게 매일 복음 묵상을 할 수있었던 점은 정말 감사하고 뿌듯하군요. 복음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나누는 이곳에 … 계속 읽기
Re..부끄럽지만..그래도…..
저, 부끄럽지만..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리려고 늦은 시간에 들어왔습니다. 요한 신부님 영명축일 무지 무지하게 축하드려요.. 다른 분들의 영적선물을 보니 감히 글을 쓰기가 부끄럽습니다. 그래도.. 제가 살아가면서 하느님보시기에 당신을 기쁘게 하는 일이 있다면.. 그 공을 신부님께 돌려주시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바라시는데로 이루어지시길 … 계속 읽기
Re..입이 열리고 혀가 풀려서,
당신을 위해 한 아기가 오셨습니다. 그래서, 당신을 위해 어머니가 수고 하시며 몸소 방문하시어 축복하신 거룩한 아기. 사제 즈가리야 입이 열리고 혀가 풀린 복된 날. 당신 오시라 길 고르며 온갖 수고 마다하지 않으셨으면서도 당신 신발끈 조차 풀어드릴 자격 없다시는 겸손하신 요한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