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말씀연구> 두 주인 뿐이겠습니까? 세주인, 네 주인까지도 섬길 수 있습니다. 하느님과 재물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나의 선택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입으로는 하느님을 선택한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손은 재물에 가 있겠지요.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4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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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말씀연구> 두 주인 뿐이겠습니까? 세주인, 네 주인까지도 섬길 수 있습니다. 하느님과 재물을 선택하라고 한다면 나의 선택은 어떻게 될까요? 저는 입으로는 하느님을 선택한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손은 재물에 가 있겠지요.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24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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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

안나 자매님..저예요, 가타리나. 깜짝놀랐습니다. 라는 세례명을 가진 사람이 나뿐만은 아닐텐데 사이버가족들 모두가 절 쳐다보는 것 같아 몹시 당황되고 부끄러워요.. 잊지않고 안부를 물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쩌지요? 아직 저 몸살날 일이 없었는데요. 저번 새벽미사때 자매님께서 옆에 계시지 않았다면 아마 인사조차 건네지 못했을거예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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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체와 성혈 대축일 강론 보세요

성체와 성혈 대축일입니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얼마나 큰 믿음을 두고 있는지요 많은 분들이 성체와 성혈을 상징이라고 말합니다. 상징… 보고 맛보고 만져봐도 알수 없기에 그렇겠죠. 하지만 성체는 상징이 아닙니다. 아시죠? 거룩한 독서..강론…에 성체와 성혈 대축일 강론을 모았습니다…. 뜻깊은 주일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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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성체와 성혈 대축일 강론 모음

성체성혈 대축일          1. 박석희 주교/2                              13. 서정화 신부(나)/24               14. 이제민 신부(나)/26         15. 김정진 신부(나)/29               16. 유재국 신부(나)/31         17. 함세웅 신부(나)/33               18. 강길웅 신부(나)/34         19. 김영진 신부(나)/36               20. 김영남 신부(나)/38         21. 교구 주보(나)/40                 22. 김명순 박사(나)/42         33. 신은근 신부/65                    34. 변갑선 신부/66         35. 정연혁 신부/69                    36. 성체성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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