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너희는 보고 맛들여라

연중 제11주간 토요일(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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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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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일은 걱정하지 마라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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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 자매님!

+ 천주께 영광! 카타리나 자매님, 안나에요. 이사는 잘 하셨어요? 몸살 나지는 않으셨어요? 우린 만나자 이별했네요. 안나가 어떤 사람인가 하고 궁금하셨다지요? 자매님이 안나가 보고 싶었다는 말에 “왜 보고 싶어했어요?”하고 묻는 바보를 보고싶어 했었다니 안나는 그래서 속으로 웃었습니다. ‘아이, 바보!’하구요. 카타리나 자매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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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눈은 몸의 등불이다.

정말이에요, 주님. 눈은 몸의 등불이고 눈은 마음의 등불입니다. 맑은 눈으로는 세상 모든 것이 맑게 보입니다. 맑은 마음으로는 행하는 모든 것이 거룩하게 됩니다. 소박함으로 마음이 가난한 아름다움으로 안나 맑은 눈을 가지도록 노력 해야 하겠습니다. 생각도 비우고 선입감도 비우고 그러면 행복하게 되지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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