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말할때 조심하기.

성직자 수도자의 필요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말이 아닐까 생각된다. 필요한 말과, 불필요한 말. 예를들어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하인 부리듯 하는 수도자와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수도자 사람들은 누구를 더 좋아할까? … 물론 일이 우선이고, 일 때문에 만났기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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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때 조심하기.

성직자 수도자의 필요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말이 아닐까 생각된다. 필요한 말과, 불필요한 말. 예를들어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하인 부리듯 하는 수도자와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수도자 사람들은 누구를 더 좋아할까? … 물론 일이 우선이고, 일 때문에 만났기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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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할 때…애인과 친구와 부인의 차이점.

애인: 자기는 물건 고르는 것도 세련되었단 말야….자기 손이 닿으면 명품으로 바뀌는 군… 친구: 야! 어차피 네가 끌 물건인데 아무거나 골라… 부인: 돈 줬으면 됐지. 나보고 골라주기까지 하란말여? …나 저기서 밥먹으면서 기다린당… …. 쇼핑할 때….함께 기쁘게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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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때…애인과 친구와 부인의 차이점

애인: 촛불처럼 널 사랑으로 태울꼬야… 친구: 축하단다. 케이크 맛있겠다. 빨랑 먹자. 부인: 뭐하는거여. 아까운 케이크에 촛농 떨어지는구먼. 빨리 안불면 그냥 먹는당… ……………….. 처음 처럼만 돌아가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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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빈말을 되풀이 하지 말라구요?

구송기도 하는 것이 아무래도 분심중에 입으로만 하다보니 입으로는 “하늘에 계신……..” 이러면서 마음으로는 벼라별 곳에 다가고 벼라별 사람을 다 떠올리는 저인지라 빈말을 되풀이 하는 것에 속하는 것같아요. 며칠전에는 글쎄 운동한다고 단지안을 열심히 걸으면서 손에는 묵주알을 돌리며 가다가 아는분을 만났답니다. 그래서 인사한다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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