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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말할때 조심하기.
성직자 수도자의 필요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말이 아닐까 생각된다. 필요한 말과, 불필요한 말. 예를들어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하인 부리듯 하는 수도자와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수도자 사람들은 누구를 더 좋아할까? … 물론 일이 우선이고, 일 때문에 만났기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ictionar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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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때 조심하기.
성직자 수도자의 필요덕목 중의 하나가 바로 말이 아닐까 생각된다. 필요한 말과, 불필요한 말. 예를들어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하인 부리듯 하는 수도자와 봉사하러 온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어쩔 줄 모르는 수도자 사람들은 누구를 더 좋아할까? … 물론 일이 우선이고, 일 때문에 만났기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catholicdata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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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할 때…애인과 친구와 부인의 차이점.
애인: 자기는 물건 고르는 것도 세련되었단 말야….자기 손이 닿으면 명품으로 바뀌는 군… 친구: 야! 어차피 네가 끌 물건인데 아무거나 골라… 부인: 돈 줬으면 됐지. 나보고 골라주기까지 하란말여? …나 저기서 밥먹으면서 기다린당… …. 쇼핑할 때….함께 기쁘게 하세여
생일때…애인과 친구와 부인의 차이점
애인: 촛불처럼 널 사랑으로 태울꼬야… 친구: 축하단다. 케이크 맛있겠다. 빨랑 먹자. 부인: 뭐하는거여. 아까운 케이크에 촛농 떨어지는구먼. 빨리 안불면 그냥 먹는당… ……………….. 처음 처럼만 돌아가면 좋겠는데…
Re..빈말을 되풀이 하지 말라구요?
구송기도 하는 것이 아무래도 분심중에 입으로만 하다보니 입으로는 “하늘에 계신……..” 이러면서 마음으로는 벼라별 곳에 다가고 벼라별 사람을 다 떠올리는 저인지라 빈말을 되풀이 하는 것에 속하는 것같아요. 며칠전에는 글쎄 운동한다고 단지안을 열심히 걸으면서 손에는 묵주알을 돌리며 가다가 아는분을 만났답니다. 그래서 인사한다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