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03년 6월월

주님께서는 너그러우시고 자비로우시다

연중 제13주간 월요일(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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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라라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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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따라라

죽은 자들의 장례는 죽은 자들에게 맡겨 두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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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주님. 안나도 그런 삶을 살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당신을 떠나는 일이없고 어떠한 처지에서도 당신을 불신하는 일이 없고 어떠한 상황이라 하여도 당신 사랑을 잊는 일이 없는 그런 삶을 안나가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그만 비바람에도 흔들리고 조그만 고통에도 엄살 떠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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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주님. 안나도 그런 삶을 살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어떠한 처지에서도 당신을 떠나는 일이없고 어떠한 처지에서도 당신을 불신하는 일이 없고 어떠한 상황이라 하여도 당신 사랑을 잊는 일이 없는 그런 삶을 안나가 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그만 비바람에도 흔들리고 조그만 고통에도 엄살 떠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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